EUROPE ENTRY · FRANCE
유명세를 좇기 전에 파리와 리옹부터 고르세요.
파리는 프랑스 클래식, MOF의 정교함과 레바논 아슈타를, 리옹은 백년 가족 매장, 아르데슈 재료와 현대 파티세리 기술을 보여 줘요.
파리는 생루이섬과 마레로 나누고 리옹 세 곳은 구시가지 산책에 붙이세요. 하루 한 도시만 고르세요.
기본기는 Berthillon이나 Nardone, 현대 기술은 Une Glace나 La Fabrique Givrée, 문화와 재료의 폭은 Bachir나 Terre Adélice가 좋아요.
제철 소르베, 오늘의 진열장, 줄과 마지막 주문은 바뀌어요. 출발 전에 공식 정보를 확인하세요.
